[Digital Archive] 별이 된 춘고 48회 ✨김강래 동기를 기억하는 공간 | 업데이트 260317 UTC 10:29
[디지털 아카이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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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춘천고 48회 3학년 5반 김강래 ✨김강래 친구에게 안부 남기러 가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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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고(故) 김강래 친구를 위한 추모음악 1]
중학교 시절 첼로를 연주했던 고인을 생각하며 생상스의 첼로음악 '백조'를 준비했습니다.
이 음악을 은은히 틀어놓고 고인을 추모해 주세요.
[고(故) 김강래 친구를 위한 추모음악 2]
이 음악은 김제창이 망자들을 추모하기 위하여 AI로 작곡한 진혼곡(Requem)입니다.
친구의 마지막 길에 이 곡을 바칩니다. 이 음악을 은은히 틀어놓고 고인을 추모해 주세요.

댓글
중학교 시절, 오케스트라 무대에서 내 바이올린 선율 곁을 든든하게 받쳐주던 네 첼로 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선하구나. 그리 친하진 못했어도 6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멀리서나마 서로를 의식하며 함께 나이 들어온 인연이 참으로 귀하고 고맙다. 이제 그 무거웠던 첼로도, 삶의 고단함도 다 내려놓고 네가 연주하던 그 평온한 선율처럼 자유롭게 쉬렴. 조금 먼저 간 친구들과 그곳에서 반갑게 만나고 있거라. 자네의 미소를 우리 가슴에 깊이 새기며 배웅하네. 강래야, 고마웠다. 편히 가게나." 김제창 배상
추신) 조문하실 분들은 이 아래에 계속 댓글을 달아주시면 됩니다.
이곳에 댓글로 조문을 하여 주시면 됩니다. 모든 분들이 실명을 밝혀주시면 고인과 가족들에게 더 갚은 울림으로 전해질 거라고 생각합니다. 감사합니다. 춘고 48회 김제창 배상
뭐가그리 급했는가? 잘가시게나.
이젠 천국에서 평안하기를 간절히비네. 동진이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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